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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솔농원의 미래 제4세대 솔농원 사람들... 고운이와 청운이


고운이와 청운이 입니다. 21세기 솔농원을 이끌고갈 제4세대 영맨들 입니다. 청운이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고운이는 중학교에 다닙니다. 훈형의 느긋하고 넓은 마음씨와 덕(德)을 닮아서 그런지 녀석들 모두 맑고 착한 솔농원의 미래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부모의 가슴에 자식은 세상의 모든 것을 주어도 바꿀수 없는 존귀하고 사랑스런 존재 겠지요. 그 중에서 형제간에 우애(友愛)가 깊을 수록 부모의 가슴에 환한 삶의 미소가 꽃 피우겠지요. 그 어떤 세속의 출세보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형제자매 지간의 우애와 사랑이 아닐까 고운이 청운이 녀석 사진 찍으면서 생각 했습니다.

2007년 1월 21일 고운이와 청운이가 장난치며 주고 받았던 정 깊은 형제간의 우애를 가슴속에 간직하고 각자의 개성을 마음 것 발휘하며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길 멀리 단양땅에서 막내삼촌이 소리없는 응원이라도 많이많이 보낸다! 화이팅! 고운이와 청운이!!!

추신:훈형과 형수는 화장발이 없다고 뒤로 빠졌음을 밝힘니다*__* 쿠쿠~ 내가 카메라 들고 나서는게 날이면 날마다 있는 행운이 아님도 알려 드립니다^^


소구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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